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채운초, AI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진로 체험의 날 운영
채운초등학교(교장 조영희)는 6월 16일(화) 전교생 71명을 대상으로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에서 「2026 AI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진로 체험의 날」을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에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문화·예술 분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프로그램은 ▲매직 BOX ▲레코딩 BOX ▲웹툰 BOX ▲댄싱 BOX로 운영되었다. 매직 BOX에서는 마술의 원리와 공연 예술을 체험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었고, 레코딩 BOX에서는 음향 장비를 활용한 녹음 체험을 통해 음악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였다. 또한 웹툰 BOX에서는 디지털 환경에서 웹툰을 제작하는 과정을 배우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실습 중심의 활동에 참여하며 문화·예술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성과 협업 능력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녹음도 해 보고 웹툰도 만들어 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되어 진로를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영희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성과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채운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