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선열들의 뜻 잊지 않고 광복의 의미 후손에게 이어가야”
-백성현 시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찾아 감사 전하며 보훈행정 실천-
백성현 논산시장이 11일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백성현 시장은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만나 독립유공자의 삶과 가족들이 걸어온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생활에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지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쌀과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광복절은 나라를 되찾은 기쁨과 함께 그날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마음에 새겨야 하는 날”이라며 “오늘의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선열들의 헌신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선열들의 뜻을 잊지 않고 광복의 의미를 후손에게 이어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참전명예수당·보훈명예수당·독립유공자 수당은 물론 저소득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보훈가족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참전명예수당 인상을 위한 관련 조례를 개정했으며, 올해 9월부터 월남참전유공자에게 인상된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독립유공자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