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반기는 지역 부로들의 호응도가 큰데다 김유미 읍장이 취임일성으로 내세운 지역주민들에 대한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공복정신에 대헤 함께 하는 24명의 동료직원들이나 연무읍 노인회 ,이장단 새마을회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등 시회 기관단체들의 호응도는 꽤나 높아 보인다.
특히 육군면회제도 부활을 계기로 육군훈련소를 찾는 내외 국민들이 북적이기 시작하면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 연무가 바로 논산 " 이라는 자부심이 한껏 커진데다 김유미 읍장이 연무읍을 "논산의 얼굴" 로 가꾸자면서 내세운 " 도심은 깨끗하고 들녘은 평화롭게 ! 의 슬로건이 매우 시의적절했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연무읍 금곡 2리가 고향인 김유미 읍장은 연무초등학교 연무중학교를 나왔고 두드러진 학업성적과 자품을 눈여겨 본 부모님과 친지들의 권유로 대전으로 유학 청란여고를 졸업하고 한때 유아 교육분야에 관심을 갖가도 했으나 일회적인 삶의 보람으로 여긴 봉공[奉公]의 길을 택해 99년 공무원 [세무직 ] 공채를 통해 논산시 가야곡면을 초임지로 26년 긴날의 공직여정을 가뀌왔다.
김유미 읍장은 그 긴날을 가야곡면 , 양촌면 , 연무읍 . 은진면에 몸담아온끝에 본청으로 귀환 세무과 예산실 등 부서에서 주요실무를 담임 하면서 탁월한 공직역량을 인정받아 모든공자자들이 선망하는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상을 받는 등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26년 1월 1일자로 모든공직자들의 꽃이라 불리우는 사무관으로 승진한 김미애 읍장은 백성현 논산시장이 야심적으로 추진하는 2027년 논산딸기 세계 엑스포 추진단 주요실무부서장으로 전격 발탁돼 동분서주 하던 중 윤기암 전 읍장이 돌연 퇴직하면서 공석이된 후임 연무읍장으로 발령 주변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예산실 근무당시에 중앙부처를 오르내리며 동분서주하던 백성현 논산시장의 참모역을 충실히 수행해 내는 김유미 읍장의 탁월한 역량을 눈여겨 본 백성현 시장의 결단에 의해서 일 것이라는 후문이 뒤 따랐다.
김유미 읍장은 취암하자마자 당면한 첫과제로 연무읍 전 지역에 대한 마을 탐방에 나섰다. 담임한 관할구역의 실상을 정확히 살펴야 한다는 취지였고 3개여월의 깅행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당면한 지역현안을 해결해야할 과제로 자료화 했고 이의 해소를 위해 시 담당부서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차근 차근 풀어내는데 주력했다.
읍사무소 2층에 위치한 읍장실 문은 활짝 열어제쳤다. 누구든 속상하고 답답한 일이 있으면 언제나 찾아달라는 고시도 있었다,
기자가 인터뷰를 위해 김유미 읍장과 마주한 22일 오후에도 여러명의 읍민들이 김읍장을 찾아 대화를 나눴고 봉동 6리 [68] 김기미 이장도 스스럼 없이 읍장실 문을 밀고 들어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전했고 김유미 읍장은 즉석에서 김기미 이장이 제기한 민원 내용을 처리[?] 하는 순발력을 보이기도 했다.
김기미 이장은 김유미 읍장이 연무읍 출신이어서 마음으로 더 가깝게 여겨지기도 하지만 늘상 겸손하고 정성스러운 모습에 깊이 감명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유미 읍장은 흔히들 공직자를 시민의 공복 [公僕] 임에랴 섬기는 시민들을 존중하고 그말슴을 경청하는 것이 모든공직자들의 마음가짐이어야 할 것이라고 깅조했다.
한편 연무 농협 조합장을 지낸 윤여흥 전 조합장도 김유미 읍장이 고향의 후배이기도 하지만 어린시절 부터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주변을 헤아리는 정많은 사람이라 알고 있다며 김유미 읍장에 대한 덕담을 아끼지 않았다.
농협 하나로 마트 3층에서 커피숍을 운영하는 윤여준 대표도 김유미 읍장이 부임한지 반년도 안되는 처임에도 김읍장의 마을 주민들에 대한 공손한 응대와 민원 처리에 대한 정성에 대한 평가가 매우 높다고 창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