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기민중학교서 교통 안전 합동캠페인 전개
학생·학부모·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등굣길 교통안전 실천
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6월 11일(수), 기민중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논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그리고 기민중학교 학부모회가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적극 지원했다.
기민중학교 학생들은 ‘2인 이상 탑승 금지’, ‘원동기 이상 면허증 소지자만 이용 가능’ 등의 안전 수칙이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러한 학생들의 참여는 또래 친구들에게 PM 안전의 중요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친구들 간의 공감과 실천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박양훈 교육장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편리한 교통수단이 될 수 있지만, 반드시 정해진 안전수칙을 지키고 면허 요건을 갖춰 이용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