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새마을의날 제정 15주년을 기념하는 헌옷모으기 경진대회가 4월 18일 오전 논산 시민운동장 주차구역에서 개최됐다.
논산시 새마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에는 논산시 관내 15개 읍면동 새마을 지회가 각 마을별로 순회 거뒤들인 헌옷 등 12톤을 수거하는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손길순 논산시 새마을회 사무국장은 논산시 새마을 가족들은 올해로 20회째 헌옷모으기 경진대회를 가져오고 있다며 새마을 가족들이 수거한 각종 헌옷들은 재활용업체를 통해 세탁 및 보수 과정을 겨쳐 생활형편이 곤공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거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행사를 진두지휘한 정문순 논산시 새마을 회장은 이번행사를 통해 약 4백만원 상당의 기금이 마련될 것으로 추산 한다며 이는 헌옷수거에 기여한 읍면 새마을 지회에 고루 분배 새마을 운동 활성화에 쓰여지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백성현 시장 오인환 윤기형 도의원 등은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가족들을 격려하고 환경 보전을 위한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시민 사회는 순수한 새마을 가족 출신으로 지회장에 당선된 정문순 회장이 취임 이후 논산시 새마을회 활동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보고 새마을 운동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 껏 높이지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