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는 11월 11일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4년도 논산농업인 학습단체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도자 회원 생활개선회원 품목별 연구협의회원 ,4H연합회 및 4-H연합회 및 4H본부회원 등 500여명의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하였다.
석영환 화합한마당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농업인 학습단체가 논산농업발전의 중심으로 꾸준히 연구하며 고품질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생산하고 지역농업인들의 화합과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별 순서로 논산농산물의 세계화 및 농업발전 5대 정책과 농업수익 3대원칙을 제시 논산농업에 희망을 안긴 백성현 시장에게 전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이날 2부순서에서 가진 31회 농업대상 시상식에서는 신두철 [친환경농업] 이희영 [딸기분야] 백재현 [ 채소특작 ] 조규원 [과수분야] 도규선 [축산 분야] 융복합농업 [ 정미정 ] 농업여성분야 [ 최옥분 ] 청년농업인 분야 [ 선연규] 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 했다.
이들 영예의 분야별 수상자들에게 대상을 수여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행사는 학습단체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 하고 농업인의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논산농업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역농업인들의 노력이 어느때 보다 필요하며 단체별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로 논산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열어가자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