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 무렵 논산시 강경읍과 채운면 삼거리 경계인 강경천에서 관내 고등학생 모 (17)군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서는 이날 오후 5시 50분경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ㅂ[17] 군과 B(17) 군 두사람이 장난으로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중에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긴급 출동한 논산 소방당국은 오후 6시께 분 신고접수 후 신속 출동해 인명구조를 위한 수색에 나섰지만 , 오후 8시 50분쯤 숨져 있는 모 [17]군을 건졌지만 이미 숨진 상태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3시간 만에 실종 지점에서 70m가량 떨어진 물속에서 숨진 학생을 발견했다.
경찰은 "친구와 장난치다가 다리에서 하천으로 뛰어들었는데 친구가 보이지 않는다"는 생존 친구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