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시의회에서 발언 하는 고 주창덕 사무관 논산시 중견공무원으로 공직사회의 중망을 얻어온 주창덕 [56] 사무관이 급환을 얻어 입원 가료 중 돌연 유명을 달리했다.
지난 8일 사망 ,논산 황산 장례식장에서 3일장을 치른뒤 10일 오전 발인식에 이어 삶의 반생을 몸담아왔던 논산시청에 들러 노제를 치른 고 주창덕 사무관은 뜻밖의 비보를 접한 동료 공무원들의 오열을 뒤로하고 장지로 떠났다.
그의 동료였던 한 동료 사무관은 "스마일 " 로 불려지던 주창덕 과장은 그간 함께 근무하면서도 단 한번도 성내거나 얼굴을 찡그리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며 그의 죽음을 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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