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석용 부회장 이영흠 총무 등 기업인협 임원 논산시 방문 사랑의 쌀 205포[370만원상당]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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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기업인협의회 [회장 정길영] 정석용 수석부회장 이영흠 총무 박영선 사무국장 등 임원들은 설날을 20여일 앞둔 1월 14일 오전 11시 논산시청을 방문. 황명선 시장에게 생활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10kg들이 205포/370만원상당]을 전달 했다.
논산시 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의 성금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쌀은 논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세대중 생활형편이 어려운 세대에 고루 나눠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황명선 시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한 정석용 수석부회장은 관내 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이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돕기에 선뜻 동참해줘 고마운 뜻을 전한다며 기업인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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