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희망 채우는 작은 물줄기…국가소방동원령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에 따른 급수 지원이 이틀째인 13일 오후 경기 광주소방서 능평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이 인근 낙동강에서 길어온 물을 바싹 마른 경남 밀양시 덕동1호 소류지에 채워 넣고 있다. 2026.8.13 image@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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