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 뛰어넘는 전웅태 (진천=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가 1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근대5종 선수단 공개 훈련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 근대5종 종목에서는 승마 대신 장애물 달리기가 도입됐다. 2026.8.13 ksm7976@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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