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5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돈많은사람의 이익으로 모든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니 너무 하지 않습니까?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습니다. 빠른 시정 부탁드립니다.
조상 대대로 한동네에 살던 젊은이가 왜 이렇게 변했나요?
이젠 증축이 아니라 돈사이전을 하시길 바랍니다.그동안 인내 했던 동네사람들 에게 양보가아닌 돈사포기를 해야 하며 지금 환경에서 더이상 진행 한다면 주민들은 고향을 포기 하거나 죽기를 각오하고 고향을 사수 하겠지요..심사숙고 하길 바랍니다.
도시에 살다가 행정마을에 가면 자연의 아름다움과 넉넉한 인심에 돈으로 살수없는 큰 선물을 담아오곤 했지요. 딱 하나 옥에 티가 있어서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바로 돈사에서 나오는 냄새!!! 그러나 주민들은 혈육과 같은 형제에 마음으로 지금껏 참아왔겠지요 서로 살기위함이기에... 혈육으로 함께한 형제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아신다면 더이상 증축은 하지않겠지요.
한사람의이익으로인한많은사람들의피해..
또 행정마을위주민들께선공기오염으로인해건강에해롭습니다..
사람들의인적이없는곳으로가주셔서 해주시길..바랍니다..
한사람의이익으로다른많은사람들이피해를입는다는것은큰문제라고생각합니다
그리고할아버지댁행정마을에가면이상한냄새때문에문열기싫고진심적으로안좋습니다.논산시에서는이러한문제를제발다시한번생각해주시고.행정마을에계시는어르신들은농사도못하고시청앞에서그러고계십니다.
현명한판단부탁드립니다
노후에 친구가 있는 아름다운 마을에서 살고싶었는데..
돼지똥 냄새로 진동하는 행정마을이 정말 안타까울뿐입니다.
주민여러분~ 기운내시고 꼭 행정을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저도 행정마을로 이사 와을 때 이상한 냄새가 코를찌르기에 깜짝 놀라?이게무슨냄새냐고 물었더니 돼지똥냄새라고 답변??정말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왜 이렇게냄새가심한지 한전돌아버리겠더라구요 시장님 꼭 우리마을 공기좋고 쾌적한 마을로 만들어 주세요?꼭 꼭 부탁 합니다?????
돈벌권리 참 좋지요, 한 사람의 돈벌권리를 위해 전 주민이 희생하는 것도 권리라고 말한 부시장님, 그만 물러나시죠. 그동네 주민들 맑은공기 마시고 깨끗한 지하수 마실 권리도 잇거든요. 이참에 돈사 모두 없애고 쾌적한 동네 만듭시다. 행정마을 주민 화이팅.
부시장님 박종도가 돈벌 권리가 있다고 하셨습니까?
그것도 항의하는 자리에서? 참으로 똑똑한 논산 부시장을 두게 됐군요..
동산1동 주민들을 정말 슬프게 하십니다...쯪쯪쯪
냄새를 안맡아 본 사람은 모릅니다!!
차에서 내리자 마자 나는 냄새.
우리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자식에게까지 이런 냄새를 게속 맡으라는 겁니까
너무안타깝네요
막을 방법이 없다면, 사표써...뭐하러..욕먹으면서 공무원해...무슨 국민에 세금이 날로 먹는 것 돈인줄 알어..식충이들
오랫동안 한미을에서 살았기에 마을 주민들이 그동안 참아 왔는데 이제는 더 이상 악취때문에 견딜수가 없습니다,지하수는 고갈되고 공기는 탁하고.....농장주인 박종도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인 사람입니다,그런자에게 시청에서는 탁상공론으로 허가를 내주고 주민들 보고 양보하라니 어찌 이럴수있습니까?부시장님은 뭐라고 하셨습니까?박종도에게도 돈 벌 권리가 있다고요? 권리라는 말을 그런데다 쓰면 안되지요,마을사람 다죽이고 저혼자 돈버는 그런 권리....어디에 있습니까?,공무원들이 요모양이니 원,,,,,,,,,,....
아진짜 돼지똥냄새때문에 짜증나뒤지겟어요 뭔 돼지막을짓는다고 생쇼를하고난리임 ㅡㅡ 돼지막짓고 냄새더나면 지가책임질꺼 ㅋㅋㅋㅋ? 그럴것도아니면서 돼지도드럽게많이키우더만 뭐하러더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에이상있으심 ㅋㅋ? 진심 학교갓다가 여기오면 완전 똥냄새때문에 쩔어요 기분완전 개망가지거든요 시장님도 한번여기살아봐요 아마 님이 여기살면서 돼지막짓는다고 했으면 허가안해줫잖아요 왜 동네사람생각은안함 ㅡㅡ
한사람의 사익을 위해 주민들을 희생시키는 논산시는 각성하라.........
이젠 주민이 떠날게 아니라 한사람 떠나야 될시점이 된것같다.
그동안 참고 견뎌온 주민을 더이상 힘들게 하지마라..
논산시 관계자들 이 동네 와서 조사해보고 평가 해보고 살만한가 보라.
더이상 한사람을 위하는 듯한 인상을 주지말길 바란다..
한사람의 사욕을 채워주기 위해 논산시장이 되신건가
평생을 땀을 쏟고 뼈를 묻을 내 부모님이 계시고 항상 가슴속에 그리운 내 고향이
갈때마다 악취에 파리에 고통스러웠는데 그나마 하고있는것을 접을수는 없을망정
증축이라니. 생업을 접게할순없어 고통속에서도 참고 신어르신들께 참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논산시 관계자들 본인들이 직접가서 돈사옆에 집짓고 살아보시죠
그 동네 돈사옆 주민들 살수없어 반이상 마을을 떠난건 알고계시나요?똑바로 좀 하세요. 사람을 위해 일을해야죠.
내고향이 가서 살고 싶은 마을이 아닌 악취속에 살고계신 부모님도 모시고 나와야 할 동네가 되어가는 모습이 슬펐는데 논산시가 아주 동네주민을 다 몰아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떻게 사람사는 마을에 돈사허가를 내 줄수 있는지 또 증축을 허가하는지 알수없는 시정을 하는군요. 시민들을 위한 행정이 아닌 개인을 위한 어처구니 없는 행정, 기가 막힙니다.
돼지는 고기 안먹는다
이정렬 화경보호과장의 이를 저지할 뾰족한 방법이 없다니,그걸 말이라고 합니까?일런 무책임한 사람 같으니라구 ,,그럼 사표내야지요..한사람(박종도)을 위해서는 사인해주고 200여명이 되는 주민을 뉘해서는 방법이 없다니,이런이런~~~그럼 환경과가 왜있는겁니까?,,차라리 페쇄시키지요..당신들 여기와서 며칠만 있다가도록....
나라의 앞날을 위해서 개발해야하는 4대강 개발은 반대하면서, 그리고 환경보호를 외치면서 축사를 허가하는건 어불성설 아닙니까?환경보호가 뭡니까?돼지 똥 냄새속에서 사는게 환경보호입니까?역지사지(易地思之)입장 바꿔서 생각하시지요,시민들 세금 먹고 살면서 한사람의 편리만 봐주다니....이러면 안되지요,,.시징님..
저는 연무대가 고향입니다...몇일전 부모님한테 동네에 또 돈사를 짓는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지금도 고향에가면 악취냄새가 풍기는데 거기다 또 돈사를 짓는다는걸 논산시에서 허가를 해준다면 현재 고향에서 몇십년째
농사짓고 고향을 지키면서 살고 계신 어르신분들한테 고향을 떠나라는 말밖에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어느누가 악취가 풍기는곳에서 살고 싶겠습니까?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고 싶은 마을 어르신들의 마음을 생각해 보싶시오 시청직원분들 부모님이 같은 처지에 놓여있다면 이렇게 방치하고 있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음식먹고 있는데 냄새 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떨런지요? 그냥 무작정 마을분들 생각은 하지않고 허가를 했다는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지금이라도 조금이나마 양심이 있으시면 그 곳에 살고 계신 어른신들 먼저 생각해 보시고 행동하십시요 마을 어른신들이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며 해요 항상 건강 하시고 힘네세요
우리는 깨끗한 환경에서 살고 싶다,고향을 지키고 가꾸며 누구라도 찾아 오면 살고싶어하는 마을을 만들고 싶은데 시청에서 돼지 마을로 만들어 버렸으니 누가 와서 살고싶겠습니까? 시청 직원은 탁상공론 하지말고 현장에 나와 보시지요..당신이 사는 마을이라면 허락했겠습니까? 논산시를 돼지시로 만들면 어떨까요?시청안에 축사를 지어 시장님이 직접 관리 하시면 좋을거 같은데.....
고향의 시대적 발전은 깨끗한 도시환경의 변모와 자연속의 고향을 원합니다.
시청에 계신 귀하신 님들! ......주민들이 이 무더위에 왜 저렇게 힘들어야 합니까?
주민들께서 무엇을 원하고 계신지를 ....시원한 사무실에서 다시한번 생각하시어
현명한 판단 기대합니다.
법으로 따저서는 안되는..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어^^저희시댁마을 사람이네요~~정말저희시댁 가면은 돼지@냄새 장난이아이에요명절에 시댁에가기 싫을 정도라니깐요^^정말정말 막으셔야합니다~ 어르신들 힘내시고~~화이팅~~!
법@법@법@법 규정상 어쩔수 없다구요^^인간이생겨나고 법이생겼지 법이먼져인가요^행복한 논산많드신다고하셨죠~~행복하게살수있는 마을 만들어주세요^^ 간절히부탁드립니다^^^!
정말 돈사를 짓는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그렇게 따지자면 정말 시청옆에 돈사를 지으라고 하시는 건 어떨까요?
저렇게 동네에 짓는건 되면서 또 시청옆에 짓는다고 하면 안된다고 하겠죠?
돈사를 짓게 하는건 결사반대 합니다.
건축과장,환경과장 집 옆에 돈사지으면 어떨까요?아무리 신고만하면 지을수있다지만 사람 사는 옆에 축사증축을 허가한 시청 아니 시장님은 무슨 생각을 하시고 계시나요,물은 오염되고 냄새와 파리 모기때문에 살수가 없고 돼지를 위해 아니 한사람의 양돈업자를 위해 마을 전주민들이 병들어서야 되겠습니까? 무분별하게 허락한 시청(돈청)은 책임지시지요...힘없는 농부들은 논산시민이 아닙니까?
짐승똥에서 제일 지독한냄새가 돼지 똥 냄새라는걸 아십니까?
한 축산 농가로 인해 한동네가 망가지고 있다.
인심 좋던 동네가..공기좋고 물좋던 동네가 축산 농가로 인해 파괴되었다.
참고 지내왔던 주민들의 원성이 폭팔한 이상 감독하는 논산시 는
지금 주민들의 요구가 무엇인가 잘 인지하고 귀를 열어 들어야 한다.
힘없는 주민들이라고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될것이다.
30년넘게 참았읍니다 이제더이상 돼지똥냄새 맡기싫어요 정말창문열고살고 싶어요
시장님! 감동리더십, 섬김리더십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한번 허가되면, 두번은 어렵지 않지요. 그럼 세번, 네번........ 비축사 시민들은 어느 곳에 설 수 있나요?
법에 제약에 없으면 시청앞에 축사를 짓는 건 어떨가요?
더운여름에 냄새나서 창문 못열고 방안에 갇혀 있어보지 않았음 말을 하지마!!
밥먹다가 냄새때문에 헛구역질 않해봤음 말을 하지마!!
동네 나갔다가 냄새땜에 뛰어서 집에 않와봤음 말을 하지마!!
시장님, 그리고 실무진들..않그래봤음 말씀을 하지 마시고, 직접 와보세요...
흔히들 그러지요. 약속은 어기라고 있는거라고..
그리고 법은 어기라고 있는거라고..
이럴거면, 약속과 법은 왜 있는 겁니까. 모두가 반대하는 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조속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동네 사는 학생인대요 방학을 해서 집에 있는대요 문이나 창문을 열어 놓을수가 없어요 문이나 창문을 열면 돼지 똥 냄새가 너무 심하기 떄문이예요ㅡ0ㅡ 저희 아빠도 오면 돼지똥냄새로 못 오겠다고 하셔요 저희 동네를 살기좋은 동네로 만들어주세요ㅠ.ㅠ 시장님,공무원님들 재발 돼지막을 짖지 말아주세요
돼지 냄새 스민 마을
예가 스민 민족, YES라는 긍정의 의미로
'예스민 논산'이라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논산시에 참으로 긍지를 느낍니다.
하지만, 법 앞에서 속수무책이고, 나몰라라 하는 식의 논산시 행정에 참으로 원통함을 느낍니다.
시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논산시가
'논(non)논산'이라는 부정적 브랜드로 전락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사람중심 복지는 어디가고 돼지중심 복지만 가득한 논산행정, 정말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주민 위한 행정보다는 축사 주인 위한 행정하는 논산시장, 공무원은 각성하라
국방대도 이겼고 하림도 이기신 김형도 의원님 동산 1리 마을도 꼭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주세요 정말 사진 보니까 간절해 보이네요..
저는 이동네 사는 학생인데요..비오는 날은 아주 장난이 아니예요 냄새때문에 미치겠구요 저희 이모들과 삼촌들 할머니 할아버지도 냄새때문에 오자마자 인상부터 찌푸려요ㅠㅠ 정말 냄새나서 못살겠어요ㅠㅠ 저희 친구들도 저희 집에 오면 똥냄새 밖에 안난다고 그래요ㅠㅠ 제발 못짓게 해주세요ㅠㅠ
와 현수막이 정말 멋잇어요ㅋㅋㅋㅋ어르신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시는거 같아요
시위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 !
김형도의원님. 같이 시위하는 겁니까? 보기에 좀 그렇다.. 대책을 마련해야제...
근데..김형도의원님은 머리숱이 간당 간당합니다. 대머리되면 결혼하기 힘든데..ㅠㅠ.ㅠ
현 시장의 정책을 재대로 알고 실무진 하루빨리 구성될수 밖에 없네요..코드인사라고 비난을 많이 가하지만, 사람중심을 표방하는 현 시장하고, 돼지중심을 표방하는 실무진하고는 안맞죠!!! 정답은 물갈이 진리
굿모닝을 통해서 축사,돈사,계사로 인해 주민분란이 계속 기사를 통해 수차레 기사화 되었는데도, 아무런 시정조치가 안되는 이유가 뭡니까. 가야곡 낚시터, 축사 폐수문제, 축사인허가문제,연무대 하림,축사...다...건축과,환경과에서 문제가 계속 발생되는데, 공무원자질문제가 의심을 안할수없는 문제입니다.
현수막이 그럴듯하다,,,이런 좋은글귀를 발상하다니, 참으로 대단하신걸요...?
사람중심에서 돼지중심으로,,,ㅎㅎ
사람중심에서 돼지중심으로....ㅋㅋㅋ
축사,돈사,계사는 이제는 논산에서 막아야 한다. 익산시 왕궁단지 보면 답 나온다. 건축과,환경과는 그만 장난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