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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등 환경오염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기민중학교(교장 박선해)는 2010학년도 자전거타기 논산지역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자전거타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전거타기 선도학교 지정으로 충청남도교육청에서 5백만원, 논산교육청에서 4백5십만원, 총 9백5십만원을 지원 받아, 학생들에게 자전거 타고 등교하기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결과 당초에는 자전거로 등하교하는 학생모습을 거의 찾아볼수 없었으나, 현재는 전교생 422명중 약 140여명의 학생들이 자전거로 등하교를 실시하고 있다.
박선해 교장은 “학교 소유 자전거를 구입하여 학생들의 등학교용으로 무상임대, 헬멧 등을 보호장구 무상 제공 등의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를 위한 자전거타기 활성화 운동에 학생들의 적극적이 참여를 이끌어내도록 하겠다” 며 아울러 “교직원의 자전거타기 활동 솔선수범, 자전거로 등학교시 안전교육 등도 함께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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