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당진서 미성년자 등 10대 6명 탄 승용차 추돌 사고…모두 병원행
논산서는 승용차-SUV 충돌로 운전자들 병원 이송
119 구급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9일 충남 당진과 논산에서 승용차 추돌·충돌사고가 잇따라 모두 8명이 다쳤다.
이날 오전 9시 42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의 한 도로에서 K3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를 추월하려다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K3 승용차에 타고 있던 10대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학교 선후배 관계로 운전자는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상태였고, 나머지는 모두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오후 3시 6분께 논산시 연무읍 마산사거리 부근에서는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승용차 운전자와 20대 SUV 운전자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신호위반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논산 사고 부상자 8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