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푹푹 찌는 충남…보령 38.4도, 나흘 만에 최고 기록 경신
홍성 죽도는 39도까지 올라…온열질환 의심 환자도 속출
더워서 더 즐거운 보령머드축제 (보령=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026 보령머드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머드풀장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24 coolee@yna.co.kr
이날 보령의 기온은 오후 2시 11분에 처음으로 38도를 넘어섰다.
이후 오름세를 유지해 오후 2시 29분께 38.4도까지 찍었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1972년 1월 보령지역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후 역대 8월 기온 중 가장 높았다.
종전 최고 기록은 지난 3일 기록한 37.3도로 이 뒤를 이어 지난 4일 37도, 지난 5일 36.7도 순이었다.
이번 주 들어 역대 최고 기온을 한차례 경신했고, 나흘 만에 또다시 기록을 갈아치울 만큼 뜨거웠다.
이날 서산 역시 37.2도를 기록하며 8월 기준 역대 최고기온을 갈아치웠다.
금산 37.6도, 홍성 37.3도, 대전 37.4도, 세종 37도 등 다른 지역에서도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관측 기록으로는 이날 홍성 죽도가 39도를 기록하며 충남권에서 가장 높았다.
오후 5시 기준 온열질환 의심 환자는 충남 9명, 세종 1명 등 모두 10명이 발생했고, 이 중 8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날 오전 7시 39분께 보령시 천북면에서는 밭일을 하던 60대가 열탈진 증세를 보여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오전 10시 19분께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에서는 건물 내부 인테리어 작업을 하던 30대가 열실신 증세로, 비슷한 시각 서산에서는 땡볕에 서 있던 50대가 열탈진 증세를 호소해 각각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
두 사람 모두 중증 환자로 분류됐으나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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