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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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배우 양쯔충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배우 양쯔충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말레이시아 배우 양쯔충(양자경)이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6일 "양쯔충은 홍콩 영화의 부흥기 속에서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의 새로운 지평을 연 선구자"라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양쯔충은 1985년 영화 '예스마담: 황가사저'로 데뷔해 '007 네버 다이'(1997), '와호장룡'(2000) 등에 출연해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2018), '위키드'(2024) 등에 출연했고, 2022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등 북미 주요 영화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부산국제영화제와도 인연이 깊다.
양쯔충은 영화 '북극'(2007), '검우강호'(2010), '더 레이디'(2011), '엽문 외전'(2018),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2022) 등 주요 대표작들로 꾸준히 영화제에서 관객들을 만났다.
직접 부산을 찾는 건 '더 레이디'(2011)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이후 15년 만이다.
올해는 양쯔충이 직접 선정한 세 편의 대표작 '검우강호'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산디와라'와 신작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 등 총 4편을 상영하는 특별기획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15일 부산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10월 6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수여된다.
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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