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계룡시, 폭염 대응 선제 조치...주요 공사 2주간 중단
- 향한리·엄사리 주요 공사 중단...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 확보 총력 -
충남 계룡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향한리와 엄사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주요 공사를 2주간 일시 정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폭염 속 옥외작업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시정지 대상은 ▲2026년 가로등 종합정비사업 ▲엄사면 번영2길 노후 보안등 개선공사 ▲향한리 도시계획도로(소로3-112호 외 1개소) 개설공사 ▲향한리 도시계획도로(소로2-120호) 개설공사 등이다.
시는 공사 중단 기간 동안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작업환경 개선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폭염이 완화되는 시기에 맞춰 공사를 재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기상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안전사고 없는 공사 현장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