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해병대 부사관 영외숙소서 총기 사고 사망…군·경 수사(종합)
총기·실탄 관리체계도 조사
해병대 MV-22 오스프리 공중돌격 훈련 (서울=연합뉴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 중인 해병대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카네오헤에 위치한 미해병대 기지(MCBH)에서 MV-22 오스프리 공중돌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6.7.10 [대한민국 해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포항=연합뉴스) 김철선 손대성 기자 = 해병대 부사관이 영외 간부 숙소에서 총기 사고로 사망해 군 당국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군 간부가 총기와 실탄을 소지한 채 영외숙소까지 이동하는 동안 제재가 없었다는 점에서 군 당국이 총기·실탄 관리를 부실하게 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해병대는 3일 오전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간부숙소에서 부사관 A씨가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사고 장소는 영외에 위치한 간부 전용 숙소이고, 사망자의 계급은 중사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외부에 의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병대 관계자는 "출근 시간이 됐음에도 연락이 닿지 않아 숙소에 가보니 숨져 있었다"고 전했다.
A씨의 소속 부대에서 사건 현장까지는 수㎞ 떨어져 있다.
그가 총기와 실탄을 어떻게 영외숙소까지 가져갔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주말이 지난 상황에서 A씨가 발견된 만큼 사망 시간도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군 당국과 경찰은 사망 경위를 비롯해 총기와 실탄 출처와 유출 경위, 사망 시간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해병대 관계자는 "군·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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