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국민 56% "정부, 부동산정책 잘못하고 있다"…긍정 평가는 33%[NBS]
서울 거주자 51% '집값 상승' 전망…55% "주택담보·전세대출 규제 완화해야"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의견을 묻고 있다. 2026.7.23 superdoo82@yna.co.kr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긍정적 평가보다 높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놓고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6%였다. 이는 직전 조사인 지난 1월보다 9%포인트(p) 오른 결과다.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은 33%로, 지난 조사보다 2%p 내렸다. 나머지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동산 정책에 민감한 서울(60%)·수도권(61%), 대구·경북(64%) 지역에서 부정 평가가 60%를 상회했다.
광주·전라 지역만 과반 넘게 긍정적으로 평가(59%)했고, 나머지 지역에선 모두 부정 평가가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40·50대를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에서 모두 부정 평가가 높았다.
6개월 후 현재 거주 지역의 주택 가격 전망을 묻자 전반적으로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내다본 응답자는 31%, '내릴 것'이라고 예측한 응답자는 10%였다. 52%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다만 서울 지역의 경우 '상승' 전망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51%를 기록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방향에 관해서는 '지금보다 완화해야 한다'는 응답이 55%로 절반을 넘었다. '현재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전망은 21%, '지금보다 강화해야 한다'는 15%로 각각 나타났다.
NBS는 "전반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은 가운데, 다주택자일수록 완화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은 양상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전세대출 규제에 대해서도 '지금보다 완화해야 한다'라는 응답이 55%로 나타났다. '현재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전망은 24%, '지금보다 강화해야 한다'는 11%였다.
특히 50대와 60대, 경제적 상위 계층에서 '완화' 인식이 60%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번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5.8%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