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포도(샤인머스캣), 아시아를 넘어 북미시장까지 확대
-유베리 포도수출선도조직 출범 후 첫 수출성과...25톤(20만불) 규모 수출-

논산시는 29일 농업회사법인㈜유베리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수출 관계기관, 포도 수출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논산 포도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물량은 논산지역 포도농가에서 생산한 샤인머스켓 총 25톤으로, 베트남과 캐나다 현지 수입·유통업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회장 ]
특히 이번 수출은 농업회사법인㈜유베리가 포도 수출농가의 조직화와 안정적인 해외 판로 구축을 위해 포도수출선도조직을 출범한 이후 거둔 첫 수출 성과로, 동남아시아 중심의 해외 판로를 북미까지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업회사법인㈜유베리는 관내 54개 포도 수출농가를 조직화하고, 수출국이 요구하는 품질 기준에 맞춰 샤인머스켓의 생산부터 공동선별, 포장, 출하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 ]
농업회사법인㈜유베리 관계자는“포도수출선도조직 출범 이후 농가들과 함께 품질관리와 수출 준비에 힘써온 결과 베트남과 캐나다 첫 수출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수출체계를 바탕으로 북미를 비롯한 해외시장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도 수출농가 대표로 인사에 나선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회장은 그동안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최고의 샤인머스켓 포도 품종개발 및 재배에 힘써준 개별농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외국 수출시장을 개척하는데 물심 양면의 도움을 준 백성현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크게 치하한다고 말했다.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수출은 유베리와 포도 수출농가가 함께 힘을 모아 베트남과 캐나다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뜻깊은 성과”라며 “포도수출선도조직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한 만큼 논산 포도의 해외시장 진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논산은 딸기를 통해 세계시장에서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블루베리와 수박, 포도까지 수출 품목을 확대하며 해외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의 우수 농산물이 더욱 인정받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뒤이어 인삿말에 나선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도 오늘 논산 포도의 외국시장 개척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기 까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온 농가들의 값진 결실에 박수를 보낸다며 논산시의회는 앞으로도 논산시 농산물의 질적향상과 외국 수출 등을 통해 농가소독이 크게 증대되는데 모든 지원을 이끼지않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수출농가와 수출업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수출국별 품질관리와 해외 바이어 발굴, 홍보·판촉 지원 등을 통해 논산 농산물의 해외시장 다변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