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계룡시, 여름철 폭염 총력 대응
- 그늘막·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취약계층 보호 및 폭염 대응 강화 -

충남 계룡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저감 대책과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폭염대비 합동 TF를 구성하고 폭염 단계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기상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한편, 분야별 대응책을 추진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저감 대책을 확대했다.
주요 보행로와 횡단보도에는 무더위 그늘막 10개소를 새로 설치했으며, 기존 그늘막은 관리자를 지정해 시설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며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과 도서관 등 21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살수차 운행과 바닥분수 운영을 통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보호대책도 강화한다.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등 37명의 전문인력이 정기적인 전화와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안전을 확인하는 등 집중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폭염에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예방 행동요령도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빈틈없이 대응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폭염 예방 행동요령을 잘 실천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