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월요일도 대구 등 경상권 '극한 더위'…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열대야도 계속…수도권·강원·충북 북부에 소나기
찜통더위…바다속으로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연일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26일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6 handbrother@yna.co.kr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0분 기준 광양과 양산의 최고 체감온도는 38.3도까지 올랐다.
함안·의령 37.9도, 북창원 37.8도, 진주 대곡면 37.6도, 김해 37.5도, 경주 37.4도, 포항 기계면 37.3도 등 경상권이 특히 펄펄 끓었다.
27일 역시 대구·경산·청도·고령·포항·경주 중북부·경주 남부 등 경북, 양산·김해·밀양·의령·함안·창녕·합천 중부 등 경남, 광양의 최고 체감온도는 38도 이상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체감온도는 기온에 습도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다.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기상청은 이들 지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 중이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8∼37도로 예상된다.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하늘은 중부 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북부에는 늦은 새벽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10∼50mm, 강원 북부 동해안·충북 북부·서해5도 5∼20mm, 강원 내륙 산지 10∼60mm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내륙 산지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해야 한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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