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여름철 바다의 불청객 ‘해파리’...쏘이면 이렇게 대처하세요!
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파리 쏘임 응급처치 요령을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름철에는 수온 상승으로 해파리 출현이 증가할 수 있어 물놀이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해파리에 쏘이면 피부에 회초리로 맞은 듯한 붉은 발진과 통증, 가려움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구역질과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생기기도 하며, 심하면 혈압 저하와 호흡곤란, 의식 저하 등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해파리에 쏘였을 때는 ▲즉시 물 밖으로 나와 안전요원이나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쏘인 부위는 수돗물이나 알코올로 씻지 말고 생리식염수 또는 바닷물로 10분 이상 충분히 씻어내야 한다. 또한 ▲피부에 촉수가 남아 있을 때는 맨손으로 만지거나 문지르지 말고, 장갑을 착용한 뒤 핀셋이나 카드 등을 이용해 조심스럽게 제거해야 하며 ▲냉찜질 또는 온찜질을 실시하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호흡곤란, 전신 두드러기, 어지럼증, 혈압 저하, 의식불명 등 이상 반응이 나타날 때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신속히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진종현 논산소방서장은 “해파리 쏘임은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물놀이 전 안전수칙과 응급처치 요령을 미리 숙지하고, 호흡곤란이나 의식 저하 등 위급한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