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여고, ‘지역대학 연계 전공체험의 날’ 개최… 진로 심화 탐구의 장 열어
공주대·건양대·폴리텍대서 맞춤형 실습… 사전 과제 연계로 깊이 더해
논산여자고등학교(교장 김해룡)가 지난 7월 9일, 2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진로를 깊이 있게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지역대학 연계 학생 전공체험의 날’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율형 공립고 2.0, 더 큰 도약"을 향한 교육 혁신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학생들에게 단순한 대학 탐방을 넘어 자신의 희망 전공과 관련된 맞춤형 실습 위주의 체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진로 탐색 및 진로 심화 탐구 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또한 이날 체험은 인근 지역의 우수한 대학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각각 자신의 진로 희망에 따라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 건양대학교(논산 캠퍼스 및 대전 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로 이동해 실제 대학 강의실과 연구실에서 전문적인 실습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내실 있는 체험을 위해 학생들에게 사전 과제가 미리 부여되었으며, 학생들은 이를 성실히 수행한 뒤 참여하여 더욱 깊이 있는 탐구활동을 전개할 수 있었다.
체험에 참여한 2학년 한 학생은 “학과를 결정하기 전 어떤 공부를 하는지 막연했는데, 미리 교수님이 주신 사전 과제를 공부하고 와서 대학 수준의 실습을 직접 해보니 전공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진로를 구체화하고 심화 탐구 보고서를 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사전 과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실습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에서 한층 성장한 리더의 면모를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의 취지를 살려, 지역 대학 및 전문 기관과 연계한 진로 맞춤형 교육 과정을 더욱 심화하여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