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돈 뺏고 살인, 시신 유기까지'…50대 무속인, 2심도 무기징역
법원 [연합뉴스TV 캡처]
(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 피해자로부터 돈을 빼앗고 살인에 시신 유기까지 저지른 무속인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내려졌다.
광주고법 형사2부(황진희 고법판사)는 14일 강도살인 및 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50대·여)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 측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무기징역형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범행에 가담한 이모 씨 등 50대 남성 2명에게도 원심과 마찬가지로 각각 징역 25∼27년을 선고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5월 15일 피해자 A(50대·여)씨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윽박지르며 장시간 구타,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무속 능력을 내세운 김씨는 A씨, 범행에 가담한 남성들 모두를 심리적으로 지배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 등은 A씨를 강제로 차량에 태워 전남광주 목포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이러한 짓을 저질렀고, 사망 후에는 시신을 차량 뒷좌석에 숨겨 3개월가량 공터에 방치했다.
살해당하기 전 A씨는 수년간 50만원 또는 150만원 단위로 여러 차례에 걸쳐 김씨에게 돈을 건넸다.
김씨는 피해자가 더 이상 돈을 마련하지 못하자 폭행을 시작했고, 이씨 등을 범행에 가담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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