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김일성 사망 32주기…北 "김일성의 염원, 김정은이 실천" 강조
"대대로 위대한 수령" 칭송하며 김정은 체제 정통성 강조
김정은, 딸 주애와 당 대회기념 열병식 참관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노동당 제9차대회기념 열병식이 지난 25일 밤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202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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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북한은 8일 김일성 사망 32주기(7월8일)를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선대 수령의 유훈을 계승하고 있다며 체제의 정통성을 부각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1면 사설에서 김일성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성스러운 역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 있다"며 김 위원장이 선대의 통치철학을 이어받은 후계자임을 강조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이념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면서 "우리 조국은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 영원히 빛을 뿌릴 것"이라고 김 위원장을 치켜세웠다.
신문은 4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염원하신 지방변혁의 새 시대가 펼쳐지고 있다'는 기사를 통해 김 위원장이 2024년 이후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방발전 20×10' 정책 성과를 김일성의 유훈과 직접 연결 지었다.
신문은 이 정책의 성과로 지방 농어촌에 공업공장, 병원, 종합봉사소 등이 들어서고 있다면서 "지방이 뒤떨어지는 것을 어쩔 수 없는 숙명으로 여겨왔던 지방 인민들이 희한하게 변모되는 자기 고장의 눈부신 변천을 두고 감격에 울고 웃는다"고 성과를 강조했다.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 아래 수령님(김일성)께서 염원하신 지방변혁의 새 시대가 이 땅 위에 펼쳐지고 있다"며 "대대로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어 내 조국의 앞날은 더욱 창창하고 행복의 웃음소리는 온 나라 강산을 영원토록 진감할 것"이라고 찬양했다.
작년 10월 김정은의 김일성·김정은 동상앞 헌화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금수산 태양궁전을 찾아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성대히 경축한 영광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삼가 드리기 위하여' 지난 12일 금수산 태양궁전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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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사망 32주기에 맞춰 북한에서는 단체별 추모 행사도 곳곳에서 진행됐다.
노동신문은 청년학생, 노동계급·직맹원, 농민·농근맹원, 여맹원 등이 전날 '덕성 발표모임', '덕성 이야기모임'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김일성, 김정일 등 북한 최고지도자의 덕망이나 '위인적 풍모'를 찬양하는 사상교육 행사다.
참가자들은 김일성 주석이 생전에 학생들의 교복 디자인까지 직접 신경 썼다거나 '김책공업대학'의 현판 글씨를 한 자 한 자 직접 써줬다는 식의 선전용 일화를 주고받으며 김일성을 칭송했다.
김일성의 저작을 연대순으로 엮은 '김일성전집'도 증보판이 새로 출간됐다.
새로 출간된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39권에는 김일성이 1960년 11월부터 1961년 3월 발표한 연설·담화·결론 등 23편이 실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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