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박덕흠 "조경태, 절 싫으면 중이 떠나야…해당행위 멈춰라"
'낙선 전화' 조경태 "내란 옹호 세력은 국회직 앉아선 안 돼"
국회부의장 출마 기자회견 하는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8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소속 박덕흠 국회부의장은 7일 야당 몫 국회부의장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자신을 겨냥한 낙선 전화를 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조경태 의원에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순리"라고 비판했다.
박 부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 의원은 저를 비롯해 탄핵에 반대했던 당원과 의원들을 향해 '내란 옹호 세력', '정상적인 정당이 아니다'라며 선을 넘는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부의장은 "본인 스스로 그토록 혐오하는 내란 정당의 국회부의장 경선에는 왜 참여했고 내란 정당의 의원들에게 왜 표를 달라고 호소하셨나"라며 "경선 직후 저와 함께 웃으며 손을 번쩍 들어 인사했던 그 모습은 다 거짓이었나"라고 힐난했다.
또 "조 의원은 인터뷰를 통해 민주당과 전화통화 사실을 인정했다. 부의장 선출 본회의를 앞두고 여당과 교감하며 보여준 '해당 행위'를 규탄한다"며 "경선 결과에 불복해 당을 분열시키고 여당의 표를 기웃거린 행위야말로 반(反)정당적 행태"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의 공천을 3번이나 받는 혜택을 누렸으면서 내부 총질만 일삼는 행위는 더 이상 용납되어선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당 강선영 의원도 페이스북에 조 의원을 겨냥해 "불리하면 몸을 낮추고 얻을 게 있으면 간사한 얼굴로 구걸하다가 잊히는 게 두려운지 또 스멀스멀 기어나와 먹던 우물에 독을 타는 행위를 하는 자"라며 "이젠 떠나라. 그 상판대기 보는 것도 지겹다"라고 날을 세웠다.
앞서 조 의원은 이날 오전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박 부의장 낙선 전화를 한 게 사실이냐'는 물음에 즉답을 피하면서 "내란 옹호 세력은 국회직에 앉아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의혹으로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조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선거 패배 이후 책임을 지지 않고 있고 징계정치로 당을 분열시키고 있다며 윤리위 맞제소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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