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백성현 논산시장, 관촉건널목 지하차도 운영 현황 점검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해결한다..지하차도 운영 점검
-시민 불편 민원 직접 살피고 교통 혼잡 해소 대책 마련-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오전 관계 공무원들과 관촉건널목 지하차도를 찾아 개통 이후 변화된 교통 여건을 살피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6월 30일 관촉건널목 지하차도 개통과 함께 기존 일방통행 구간을 양방향으로 전환한 이후의 시내 교통정체 흐름과 주변 상가 이용 여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차량 통행 흐름과 교차로 운영 실태, 신호체계, 보행 안전, 주변 상권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교통체계 변경 이후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 이어 현장에서 시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논산시는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교통량 분석과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객관적인 자료를 검토하고 신호체계 조정, 교통안전시설 보완, 차선 운영 개선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교통 체계 변경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지만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