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장례식 엿새 일정 공식 개시
수천만명 운집 전망… 조문객 "미국에 죽음을" 격앙
미국 건국 250돌에 거행…새 최고지도자 참석할지 주목
아야톨라 하메네이 장례식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이란이 이스라엘에 암살당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을 시작했다.
장례식은 4일(현지시간) 이란의 수도 테헤란 시내에 있는 대형 예배장소인 이맘호메이니 대(大)모살라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광장에는 하메네이의 운구 행렬이 도착하기 전부터 수많은 추모객이 몰려들었다.
이들 조문객은 복수를 상징하는 붉은 깃발을 치켜든 채 "미국에 죽음을", "복수, 복수"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당국은 테헤란에만 최대 2천명까지 조문객이 운집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장례 일정은 오는 9일까지 엿새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부터 이틀간 일반 시민들이 테헤란 모살라에 안치된 그의 관 앞을 지나며 추모하는 방식으로 조문한다.
오는 6일엔 이란 중부 종교도시 곰으로 옮겨 조문 행사를 이어간다.
이틀날인 7일은 이라크의 시아파 성지 카르발라를 비롯해 바그다드, 나자프에서 장례식이 엄수된다.
이란 북동부의 시아파 성지이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고향인 마슈하드의 이맘 레자 성지에서 9일 열리는 매장 행사로 장례 일정이 모두 마무리된다.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미국, 이스라엘과의 전쟁이 시작된 2월28일 관저에서 이스라엘의 표적 공습을 받아 일가족과 함께 숨졌다.
이란은 전쟁 때문에 장례식을 열지 못하다가 지난달 미국과 휴전을 합의해 사망 126일 만에 거행할 수 있게 됐다.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장례식 일정은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맞는 독립기념일에 맞춰 도발적으로 설정됐다.
아들이자 후계자인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 현 최고지도자가 장례식에 참석할지는 현재로서 불확실하다.
그는 미국, 이스라엘과의 전쟁 이후 한 차례로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었다.
h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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