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韓총리 "집중호우 대비, 모자란 것보다 지나치게 해야"
홍수 대응 체계 점검…"기후위기 시대, 평년 아닌 최악 기준으로 대비"
여름철 홍수 대책 보고 받는 한성숙 국무총리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 상황실을 방문, 여름철 홍수 대책을 보고받고 있다. 2026.7.3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전국적인 장마를 앞둔 3일 "평년이 아닌 최악의 상황을 기준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민방위복 차림으로 한강홍수통제소 상황실을 찾아 홍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기후 위기 시대에는 과거의 경험이나 데이터가 맞지 않을 때가 있다"며 "이것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재난 대응은 모자란 것보다 지나치게 준비하는 게 낫다"고 했다.
이어 "하나의 정부로 움직여야 한다. 홍수는 예보와 댐 운영, 현장 통제와 대피가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며 "각 기관은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되 하나의 대응체계로서 긴밀히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 총리는 "올해 홍수에 대비해 댐과 저수지 등 숨은 물그릇을 대량 확보했고 도시 침수예보를 새롭게 도입해, 시범사업 자치구에서 시민들이 현 위치의 침수 위험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며 "정부는 이번 장마가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wa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