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병도 충남교육감 1호 결재는 '교권보호관'…7월 출범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관 추진단 출범…교권 침해 '원스톱 지원'
충남교육청 전경 [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 이 당선인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취임 첫날 충남교육청에서 1호 결재를 통해 교권보호관 추진단을 7월 출범시킨다.
교권보호관은 이 당선인의 교권 보호 공약으로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 아동학대 신고, 학부모 갈등 등으로 위축된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전담 기구다.
앞서 이 당선인은 인수위 업무보고 직후 교권보호관 신설과 관련한 조직 구성과 세부 활동 계획을 마련해 신속히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교권보호관은 학교 현장의 초기 대응 부담을 줄이고 충남교육청 차원의 책임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추진 방향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예방하고 사안 발생 때 신속히 대응하며, 이후 교원의 회복까지 지원하는 통합 체계 구축이다.
조직은 담당관을 중심으로 변호사, 조사관, 갈등 조정 전문가, 전문 상담 인력, 현장 대응 인력 등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법률 지원과 조사, 갈등 조정, 상담, 현장 대응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인수위 제1분과와 충남교육청 관련 부서가 조직 구성과 활동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며 교원과 교원단체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다만 교권보호관 신설을 위해서는 조직개편 절차와 인력 배치, 관련 규정 정비 등이 필요해 시행규칙이나 조례 마련 등 후속 조치가 요구될 가능성도 있다.
이 당선인 인수위 관계자는 "단순한 사후 처리 기관이 아니라 교사의 주도성을 강화하는 안심 통합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현장 교육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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