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문화원 ‘찾아가는 마을 극장’ 성황…어르신들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 부설 영상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마을 극장’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 노성면 노티리 자연체험학교 토감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했다. 이날 주민들은 영화와 관람하며 팝콘 등 간식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찾아가는 마을 극장’은 영화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논산문화원은 지난 2021년 영상문화센터를 유치한 이후, 2022년부터 문화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직접 찾아가는 상영 서비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
대형 스크린과 상영 장비를 현장에 설치해 영화관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팝콘 등 간식을 제공해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찾아가는 마을 극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이 사업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지난해에는 10개 마을과 복지시설에서 약 360명의 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였다. 올해 역시 마을회관과 요양시설 등을 찾아 영화가 전하는 위로와 행복을 나누,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팝콘을 드시며 ‘정말 영화관에 온 것 같다’고 말씀해 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영화를 통해 주민들과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이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