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국힘 "李대통령 '현금살포'추경 군불"…與 "때맞춰 내리면 단비"
여야, 李대통령 "추경할지 모르나 GPU 더 필요" 발언 놓고 공방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김정진 기자 = 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이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하게 될지 모르겠으나 그래픽처리장치(GPU)는 점점 더 대규모로 필요할 것"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이 2차 추경 편성을 시사하며 AI를 앞세운 '현금 살포 추경' 군불 때기에 나섰다"면서 "인공지능(AI)마저 또 하나의 추경 명분으로 소비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일시적인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면 국가 채무를 줄이고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는 데 쓰는 것이 상식"이라며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치적 이익을 위해 재정을 퍼붓겠다는 발상에만 매몰돼 있다. 국가 재정이 이 대통령의 쌈짓돈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지지율이 급락하자 국민 혈세를 뿌려 정치적 위기를 모면해 보겠다는 얄팍한 심산", "'돈 뿌리기'로 민심을 사보겠다는 추악한 꼼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AI) 경쟁력은 일회성 추경이 아닌 장기적인 투자와 규제 혁신으로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하는 강준현 수석대변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정작 국민 혈세를 쌈짓돈으로 펑펑 써 온 것은 국민의힘 출신 윤석열이었다"고 비판했다.
그는 "여당이던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권이 국민주권정부에 넘겨준 것은 방만한 재정 운용과 분식 회계로 숨겨 온 90조원대에 달하는 장부 외 채무와 탕진된 각종 기금의 청구서뿐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혈세 운운하며 국가 재정을 걱정하는 척하지만 정작 국민 혈세인 세비 도둑질을 하는 건 국민의힘"이라고 지적하며 "지금 당장 국회 원 구성에 적극 나서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추경 시사 발언에 대해서는 "추경 여부도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도 "때맞춰 내리는 단비만큼 반가운 것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e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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