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서 잇단 손가락 절단 사고…2명 병원 이송
119 구급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남 논산에서 작업 중 손가락 절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부상자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24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1분께 논산시 벌곡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외국인 노동자 A(10대)씨가 컨베이어벨트에 오른손이 끼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손가락 다수가 절단 또는 부분 절단된 A씨는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1시 12분께 연무읍에서는 "오른손 검지가 잘린 것 같다" 30대 B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그는 당시 손가락을 다친 상태로 자차로 이동 중에 119에 신고했는데, 출동한 소방 당국이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이날 연무읍의 한 비닐하우스 안에서 장갑을 착용하고 철근을 자르는 작업을 하다 오른손을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부상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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