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디지털 성폭력 피해 지원 위한‘법률자문회의’개최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민경은)는 지난 22일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전문적이고 신속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성폭력 피해지원 법률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들이 법률적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민서 변호사와 센터 전문상담원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피해 사례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폭력 피해를 중심으로 불법 촬영, 온라인 그루밍 성폭력 등 실제 사례에 대한 심층적인 법률 자문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초기 대응 방안과 2차 피해 예방 대책, 피해 아동·청소년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법률적 조력 절차 등을 논의하며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피해자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김민서 변호사는 “디지털 성폭력은 피해 확산 속도가 빠르고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이 큰 만큼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 지원이 중요하다”며, “수년간 피해자 지원에 앞장서 온 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피해자 보호와 권리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민경은 센터장은 “센터에서는 디지털 성폭력 피해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상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법률 연계기반을 구축해 왔다”며 “앞으로도 성인지 감수성을 바탕으로 2차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의 인권 보호와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함께 만드는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폭력 NO! 존중 YES!’를 슬로건으로 가정폭력·성폭력·디지털 성폭력 피해자 상담과 의료·법률기관 연계, 쉼터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폭력 예방 교육과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상담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상담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된다. 관련 문의 및 도움 요청은 ☎041-736-8297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