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러 무기 허점 잘아는 우크라…동맹국들에 분석데이터 공개
우크라 국방 "노획한 러 무기들, 자유를 위한 지식의 원천 될 것"
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국방장관 [AFP=연합뉴스. 재배포 및 DB 금지]
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2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전 세계 동맹국들이 러시아 무기 기술 분석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트로피랩'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 보안 플랫폼에는 러시아 무기를 분석한 기술 데이터와 관련 보고서 등이 담겼다. 분석 과정에서 드러난 취약점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이용자들은 공개 정보를 활용해 러시아 무기에 대한 대응 수단 개발 주기를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장에서 확보한 모든 미사일과 드론, 차량은 이제 자유세계를 위한 지식의 원천이 된다"고 썼다.
페도로우 국방장관은 우크라이나의 드론 경쟁력을 키운 1등 공신으로 꼽힌다.
올해 1월 34세의 젊은 나이로 국방장관에 임명된 페도로우 장관은 중국산 전투 드론을 대체할 수 있는 자국산 드론 개발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당시만 해도 우크라이나 군은 항공 정찰용 등으로 중국산 DJI 매빅 드론을 주로 활용해왔다. 하지만 중국이 러시아와 관계가 긴밀한 만큼 중국산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 군 내부에서 제기돼왔다.
페도로우 장관은 전장에서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무기와 방위 시스템 개발에도 힘을 실었다.
국방장관 부임 전에는 디지털전환부 장관으로 정보기술(IT) 정책을 총괄해온 소셜미디어 전략가다. 대학에서 사회학·경영학을 전공하고 소셜미디어 기업을 창업해 경영하다가 2019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자문 위원으로 합류했다.
ro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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