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세계 최강' 안세영, 초추웡 완파하고 인니오픈 4강 안착
안세영 [신화통신=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세계 여자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메이저 대회인 인도네시아 오픈 4강에 안착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게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8강강전에서 폰파위 초추웡(8위·태국)을 44분 만에 세트 점수 2-0(21-19 21-11)으로 잡았다.
이번 대회 32강전에서 네슬리한 아른(29위·튀르키예)을 40분 만에 2-0으로 잡고, 16강전에서 푸살라 신두(10위·인도) 역시 44분 만에 2-0으로 제압했던 안세영은 초추웡까지 가볍게 일축하고 무실세트 우승을 향해 전진했다.
1세트 중반까지 치열하게 접전을 벌여 12-13으로 끌려가기도 했던 안세영은 6연속 득점과 함께 18-13으로 앞서가며 승기를 잡았다.
1세트를 21-19로 끝낸 안세영은 2세트 13-10부터 상대에 단 1점만 내주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경기를 매조졌다.
인도네시아 오픈은 BWF 월드투어 대회 가운데 최상위 등급 슈퍼 1000시리즈로 1년에 4번만 열린다.
안세영은 직전 대회인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며, 이번 대회는 2021년과 2025년에 이어 통산 3회째 우승을 노린다.
안세영의 4강전 상대는 천위페이(4위·중국)와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6위·인도네시아)전 승자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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