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기호엽 당선자 와 윤기형 전의원 ]
충남도의원 논산시 제1선거구 선거에서 기호 1번 기호엽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윤기형 국민의힘 후보를 단 1표 차로 누르고 당선되는 전대미문의 초접전 승부를 기록했다.
6월 3일 건양대 짐나지움 대강당에서 개표를 진행 하던 중 도의원 "가" 선거구[ 강경읍·연무읍·연산면·벌곡면·양촌면·가야곡면·은진면·채운면] 개표결과 기호엽 후보는 1만 1593표를 얻었고 윤기형 후보 또한 1만1593표를 획득했다.
현행 선거법상 두후보의 득표수가 똑같이 나왔을 경우 연장자를 당선인으로 한다는 조항이 있는터였고 . 기호엽 후보가 윤기형 후보보다 연장자였다.
이에 윤 후보 측은 논산선관위 측에 재검표를 요청했고 이를 받아들여 재검표를 실시한 결과 기호엽 후보가 윤기형 후보보다 1표를 더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 후보의 당선이 최종 확정됐다.
충남도의원 1선거구의 경우 관외 사전투표에서는 기 후보가 1267표를 얻은 반면 윤 후보는 85표를 얻는 데 그쳤다. 강경읍 관내 사전투표에서도 기 후보는 966표를 기록해 윤 후보(349표)를 크게 앞섰다.
연무읍 관내 사전투표 역시 기 후보가 1296표를 획득해 876표를 얻은 윤 후보보다 420표 많은 지지를 받았다.
한편 재검표 까지 실행한 끝에 1표차이로 자신이 뒤진것을 확인한 윤기형 후보는 깨끗이 선거결과에 승복한다며 기호엽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