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농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 경보 '관심' 하향…'평시 방역' 전환
지난 4월8일 논산 마지막 발생 후 추가 없어
계란 수급 불안 대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천안=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26일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의 한 계란 수입 업체에서 직원들이 정부가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을 선별하고 세척·포장하는 등 제품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26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도가 낮아짐에 따라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8일 충남 논산 가금농장을 끝으로 추가 AI 발생이 없고, 지난달 28일부로 전국 모든 방역지역의 이동 제한이 전면 해제된 데 따른 것이다.
최근 실시한 4개도 위험지역 가금농장 및 전통시장 일제 정밀검사에서도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5∼2026년 동절기에는 가금농장 62건, 야생조류 63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이 기간 글로벌 AI 확산세 속에서 국내 최초로 3가지 혈청형(H5N1·H5N6·H5N9)이 검출되고 감염력도 기존 대비 10배 이상 높아 방역 여건이 까다로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부로 위기경보는 하향됐으나 농식품부는 전국 가금농장과 전통시장 등에 대한 예찰과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2026∼2027년 동절기에 대비해 전국 가금농장의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오는 9월까지 권역별·축종별 방역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아직 산발적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가금 농가는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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