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6,3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원 선거 " 나" 선거구[ 부창동 , 노성,성동 광석 상월 부적]에 시민추천 무소속으로 출마한 기호 5번 조배식 후보가 취암동과 함께 논산시의 수부도심지역인 부창동 지역에 제2의 논산시 종합 사회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식선거운동 이틀차인 5월 22일 굿모닝논산 김용훈 선임기자와의 통화에서 현재 논산시가 운영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은 지은지 오래돼 협소한데다 장애우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 시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급식센터 또한 수요가 급증하는데도 불구하고 1일 식수인원 3백명으로 제한 돼 있어 이를 이용하려는 고령의 어르신 장애우 기초생활수급 시민들이 오전 11시 40분에 급식을 시작하는데도 새벽부터 급식 티켓을 구매하기위해 장사진을 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조배식 후보는 더욱 현재 운영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인구밀집지역과는 동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같은 도심지역이면서도 부창동 관할구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한 축면이 있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믈론 새로이 부창동지역에 제 2의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하는데는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겠지만 논산시 1년 예산 1조 6천억원 시대에 비추어 보면 충분히 기능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배식 후보는 우리 논산시 10만여 시민중 노인인구가 34% 이상을 던하고 있고 튿히 독거노인 들이 1만여명을 크게 상회하고 있는 현실에서 하루에 제대로 된 밥한그릇을 갈구하는 어르신 및 사회적 약자들의 바람을 이제 더는 외면하지말아야 할것이라고 주장 했다.
한편 이같은 조배식 후보의 부창동에 제2의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하자는 주장을 전해들은 강남대 부창동 노인회장은 조배식 후보의 부창동에 제2의 종합사회복지관 건립하자는 구상에 적극 찬성한다면서 차기 시장이 누가 되든지 오늘 조배식 후보가 제안한 부창동 제2의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계확을 눈여겨 봐야 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