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납니다”
이응우 후보는 18일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소상공인 5대 패키지 지원사업’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인건비·임대료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현실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경영안정 지원을 넘어 디지털 전환, 공동물류 구축, 돌봄·모성 지원까지 소상공인의 경영 전반을 종합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후보는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이 무너지면 지역 상권과 일자리도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며 “실질적인 비용 부담 완화와 경쟁력 강화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총 5개 분야 패키지 사업으로 구성된다.
우선 ‘경영안정 패키지’를 통해 저금리 대환대출과 특례보증을 확대하고, 사회보험료와 공공요금 등 고정비 부담 완화 정책을 추진한다.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 지원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맞춤형 상권 활성화 사업과 함께 민간 플랫폼과 협약을 통한 ‘배달앱 수수료 5% 상한제’도 추진해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낮출 방침이다.
‘시설개선·스마트 패키지’는 노후 점포 환경 개선과 스마트 상점 전환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간판·인테리어·전기·소방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테이블 오더와 키오스크 등 스마트기기 도입 비용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화재보험료 지원과 전기료 10% 할인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공동물류 패키지’를 통해 공동 물류창고 임대 및 신규 물류센터 구축을 지원하고, 스마트 재고관리 및 공동배송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풀필먼트 기반 공동물류 서비스를 구축해 소상공인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온라인 유통환경 변화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후보는 소상공인의 육아 부담 문제 해결에도 힘을 싣겠다고 강조했다. ‘돌봄·모성지원 패키지’를 통해 소상공인 자녀 대상 맞춤형 아이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야간·주말 긴급 돌봄도 지원한다. 여성 소상공인을 위한 출산·육아 지원 확대와 함께 출산 대체인력 인건비를 3개월간 월 100만 원 지원하는 제도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경쟁력 강화 패키지’를 통해 브랜드 개발과 마케팅 지원, 세무·경영·서비스 교육 및 컨설팅, 스마트기술 및 온라인 판매 지원, 상권 활성화 행사 운영 등을 추진해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 후보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은 단순한 생계 지원이 아니라 지역경제를 살리는 투자”라며 “폐업을 줄이고 매출을 늘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과 가정이 양립 가능한 가족친화형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해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