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남편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 관장과 10여일전부터 범행시도
남편 '혼술' 노려 술에 약물 타…경찰, 살인미수 혐의 구속영장 신청 예정
경찰차 사이렌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태권도장 관장인 20대 여성 A씨와 태권도장 직원인 40대 여성 B씨는 지난달 25일 약물을 탄 술을 부천시 원미구 B씨의 집 냉장고에 넣어뒀다.
B씨의 남편인 50대 C씨를 살해하기 위한 것으로, C씨가 평소 혼자 술을 마시는 점을 노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범행에 사용할 약물을 준비한 것으로 보고 있다.
C씨는 이를 마시지 않았고, 경찰은 B씨의 집 냉장고에서 약물이 든 술을 찾아냈다.
이 같은 사실은 A씨가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께 B씨의 자택에서 C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현행범 체포돼 경찰 조사가 이뤄지면서 드러났다.
조사 과정에서 A씨와 B씨의 범행 모의 정황이 담긴 휴대전화 메시지가 확인됐고, B씨도 긴급체포됐다.
A씨와 B씨의 범행 모의와 관련한 사실이 구체화되면서 경찰은 당초 적용하려 했던 특수상해, 살인예비 혐의 대신 A씨와 B씨 모두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냉장고에 술을 넣어둔 행위만으로 살인 실행 착수로 판단했다"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약물 종류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h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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