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가 꼭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혁신당 소속 기호 4번 이창원 논산시장 예비후보가 이번선거에서 만난을 딛고 논산시장에 당선되면 지역국회의원과 머라를 맞대고 논산시정 발전 방략을 빚어내는 협의체를 구성 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4년간 논산시정을 이끌면서 지역구 국회의원간 첨예한 갈등 관계를 빚어낸 것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자신을 10대째 상월면에 거주한 논산 토박이로 고려말엽 의 대학자인 목은 이색선생의 28대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창원 예비 후보는 두번의 총선 입후보 두번의 논산시장 출마를 통해 지역민심을 두루 수렴하면서 챙겨온 8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급식 카드 발급으로 인한 어르신 섬김과 지역내 요식업소 매출 증진 효과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햇다.
또 논산 중심 도심지역을 비롯한 강경 연무 와 면지역에 8개의 무료공영 목욕탕 건립 구상 , 70세 이상 고령농가가 영농에 필요한 인력을 고용할 경우 인건비 부담을 덜기위한 월 100만원 지급구상 , 논산의 4대축제 개최시 마다 구매금액의 2-30%에 충당하는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 지역농가 경제 부양시책을 내놓기도 했다.
또한 논산의 대표축제인 딸기축제와 젓갈축제 시기를 논산시 관광의 날로 지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 관광산업의 육성 방안에 대해서도 성세히 설명했다.
이창원 예비 후보는 기자회견 말미에 6.3지방선거 논산시장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예비후보가 허위학력 표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 했다고 밝혔다.
이창원 예비 후보는 "오인환 예비후보가 인터넷 포털과 충남도의회 홈페이지에 허위학력을 기재해 논산경찰서에 고발했다"면서 자신이 살펴본 바에 의하면 충남도의회 홈페이지에 오 예비후보의 학력과 관련, '충남대학교 평화안보대학원 평화안보학 수료'로 기재되어 있으나, 조사한 결과 '평화안보학과'는 없다는 것으로 확인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충남대 평화안보대학원에는 군사학과, 과학수사학과, 국제학과, 재난정책학과, 방위사업학과 5개과가 있었고, 평화안보학과는 존재하지 않았다
이창원 예비후보는 “공직선거법 제49조에 따라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게 되어 있어, 그 사용 명칭 또한 학위증명서나 수료증명서의 내용을 그대로 사용되어야 함에도 피고발인(오인환 예비후보)은 임의로 사용,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고발조치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오인환 예비후보는 벡제 뉴스 기자의 고나련 문제에 대한 전화 질문에 “충남대 평화안보대학원 수료가 맞다”면서 “선관위에도 ‘수료’로 제출했다”고 답했다.
‘평화안보학과’는 대학원에 없다는 거듭된 질문에, 오 후보는 “선거때가 되니 흠집내려는 것 같다”며 즉답을 피했다.
한편 논산시 내동 바인빌딩에서 20년 가까이 세무사무소를 운영 해온 이창원 예비후보는 평소에도 경제적 형편이 여의치 않은 지역내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 등을 통해 상당한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끝으로 이창원 예비후보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당 대표인 이준석 국회의원이 수차례 지역구 지원 방문을 한다고 약속한 사실을 알리면서 나라를 위한 젊은 변화를 갈망하는 참신한 보수 중도 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예상한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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