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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가.나.다" 3개 선거구 " 각 1명씩 [,윤기암 , 조배식. 민병춘 ] 무소속 3인방 " 3인3색 " 포복전술 ?
  • 편집국
  • 등록 2026-04-26 21:47:59
  • 수정 2026-04-27 19: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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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가   한달여 앞이다,    국민의 힘은  일찌감치  백성현  논산시장을  단독공천한데  이어  충남도의원  1선거구에   윤기형 현의원을   2선거구에  전낙운   전 2지구 도의원을   공천자로  확정했다. 


 또   논산시의원  "가"  선거구[ 연무읍 , 강경읍 ,양촌면 ,연산면  은진면 ,가야곡면, 벌곡면  채운면 ] 에는   최정숙  전 시의원을  '가"번   이상구  시의원을  "나" 번   연무읍 출신  김재광  예비후보를  "다" 번  공천자로  확정  했고   "나" 선거구[ 부창동 ,노성면,성동면 ,상월면 , 광석면 , 부적면 ] 에는   장진호  의원을  "가"번  광석면 출신 홍태의   후보에게  "나"번을  부여  했다.


또  논산시의  수부도심지역인   "다"  선거구 [취암동 ]  지역구에는   이태모  현의원을  "가"번 "나"번에는   문지희  후보가  낙점됐다.


 다만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관위와  지역당협은   논산시지역내  면세가  큰  양촌면  지역에   공천자를  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김 남충   현부의장을   공천해야  한다는  지역주민들의  잇단   건의에   심사숙고하는  분위기여서  귀추가 주목된다.


  국민의힘이   발빠르게   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자들의   공천을   거의  마무리  하면서  본격적인  출진 채비를   마무리[?]  한 반면   상대당인   더불어 민주당은    시장 경선에서 오인환 후보가   과반득표를 통해    사실상  논산시장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상태이며   도의원  1선거구에  김종욱  시의원을  .도의원  2지구  공천자로   기호엽 전  강경상고  교장을   공천자로  결정했으나     시의원  3개 선거구  공천자애 대한  발표는   아직 미루고 있어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소식통에  의하면  늦어도  5월  2일 까지는   발표할 것이라는   설만  무성할 뿐인 상태다.


그런 와중에  논산시의원   3개 선거구에서  각 1명씩    무소속  출마 입장를  밝힌   윤기암  [가  선거구]    , 조배식  [나 선거구] .  민병춘  [다 선거구]  등 무소속  3인방의   등원  여부에   지역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의원   선거구 중  8개 읍면지역[ 연무읍 ,강경읍 ,양촌면 ,연산면,가야곡면 ,은진면   채운면 벌곡면] 으로  구성된  " 가" 선거구에   도전장을  낸  윤기암   후보는  지난 3월 중순   34년을  공직 생활을   마감하면서   연무읍장을   끝으로   사임한 뒤   무소속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자신이  읍장으로  재임하던  연무읍   지역 60여 마을을  샅샅이   누비며   지지세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또   선거구   일원에  걸쳐  분포한  생래의  지인들이나   혐오적 정당정치의  폐해에  염증을  느낀  유권자층을   꾸준히  접촉하면서   본 선을 대비한  조직 체계를 완성한  것으로   주변에선 보고있다.


  가술직  공직자로서의  노하우와  30년  세월의   공직경험이    시민대의사로서의   맞춤형  인물이라는  호평이   뒤따른다는  자체 평가와 함께   잘만 하면   의원 정수  5명의  "가" 선거구에서   상위권  등원도  가능하다는   것이   핵심 지지자들의   판단으로  읽힌다.



  논산시의원선거  "나" 선거구에서  8-9대  연속 촤다득표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지역주민들과   간단없이  소통하면서   내밀한    사조직을 구축해온 것으로  알려진  조배식  후보는   9대  논산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과  관련 소속한  민주당  당협과 소속의원들 간의    협의를 통해  의장으로   내정되고도    소속  의원  일부가   신의를  저버리고   상대당  의원들과의 야합으로  의장  진출이  무산된데 대해  극도의  배신감을   감추지 못한데다   의정활동과 관련해서도   정당 정파간의   파벌 싸움으로  민생이  뒷전으로  밀린데  대해  극도의  자괴감을 느껴오던  중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균형의 저울추"가  되겠다는  신념으로   일찌감치  스스로의  신념에  의한  민주당  탈당과  동시에  무소속   출마를   결행  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온 터다.


 8,9대  두번의  시의원  선거에서  당선  부지런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면서   상시적으로   선거구를  돌며 주민들의  민원  해결에  주력하는 등으로   상당한  지지기반을 구축해온   조배식  의원은  두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논산시  15개 읍면동 중 상대적으로  낙후를 면치못하는   지역구의  균형발전을  위해    주어진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7대  논산시의회에  민주당  비례 대표로  시의회에  입성   주민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시민들   생활의  저변을  더듬어  민원   해결사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는 민병춘  의원은   9대  시의원  선거에서   논산시의  수부도심지역인  "다" 선거구에  지역구 출마로   재선에  성공   시의회의  중핵적  직임인  행정자치 위원장을 맡아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정에 역점을 가울여  주목을 받아왔고    논산시의회의  시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발군의   역량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럼에도   6,3지방선거 입후자에 대한 민주당  충남도당  공심위의   공천심사  과정에서  부동산  문제와  관련   예기치 못한  컷오프   처분을 받은데   승복할 수 없다며   소속해 왔던  민주당을 탈당   " 다" 선거구 [취암동]에  무소속으로   도전장을   냈다, 



 한편 시민사회는   정당간  치열한  한판승부가  펼쳐잘 것이라는   일반의 예측이  무성한 가운데 과감한   무소속  도전장을 낸   조배식  ,윤기암  민병춘   세후보가   6,3 선거를 통해   어떤 성적표를   받아  들지에  벌써부터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무소속  출마 ?]   조배식 [ 나선거구]  윤기암  [가선거구 ]  민병춘  [다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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