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소금단지 속 현금다발, 내연녀 집 추적…국세청, 56명 특별승진
국세청 승진 블라인드 평가 [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국세청은 16일 올해 상반기 수시 승진 인사를 하고, 체납·조사·조직 기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56명을 특별 승진했다고 밝혔다.
중부청 징세송무국 한효숙 조사관은 내연녀 아들 주소지에 은둔 생활하고 있는 체납자를 찾아내, 책자 사이에 숨겨둔 무기명 양도성 예금증서 수십억원을 징수한 실적으로 5급 승진 대상자로 포함됐다.
양도세 체납 후 금융자산을 골드바 등으로 전액 현금화해 잠적한 체납자 일가를 신용카드 사용 내역으로 추적해 소금항아리 속 현금다발 수억원을 거두기도 했다.
용인세무서 징세과 김가민 조사관은 체납액 수백억원을 징수해 7급으로 승진한다. 그는 시행사의 고액 체납에 도급·신탁계약서, 소장 등 검토해 체납액이 신탁계약서상 집행 순위에 따른 선순위 항목임을 파악하고 압박해 성과를 거뒀다.
이번 승진은 개청 이래 처음으로 직원들이 블라인드 평가로 승진자 결정에 직접 참여했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
s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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