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6년여전 5,6명의 여성들이 아른아침 논산시민공원 둘레길을 돌며 걷기운동을 하던 중 의기 투합 . 함께 맨손 체조운동을 하면서 시작된 자생적 시민 건강 체조모임 삼,행,체 [삼영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체조모임 ]가 회원 수 110명에 상시 [매주 월 -금요일 오전 7시 -8시] 체조 참여 인원 80여명에 이르는 시민적인 건강체조 운동으로 번지고 있다.
더욱 이강학 교수의 걷기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진 삼영민 [60] 트레이너가 손수 시범을 보이는 다리올리기, 허리 흔들기 팔 흔들어 주기 무릎 돌리기 체조 등 10여 종류의 율동을 1시간 가량 따라 하면서 상당수 회원들이 허리 협착증 증세가 완화 됐다거나 당뇨 증세가 정상화 되는 등 건강 증진에 놀라운 효과가 있었다는 체험담이 입소문을 타고 번지면서는 비교적 먼 거리인 익산에서 연무읍 또 노성 연산 광석 상월 등에서 온 회원들이 삼.행,체 운동에 참여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이들 삼,행,체 회원들이 체조운동 장소로 공설운동장과 연접한 다목적 체육관을 이용하고 있으나 지난해 봄 까지는 시민공원 한켠 숲에서 체조운동을 하거나 비가 오거나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날이면 공설운동장 처마 밑에서 행하는 등 크고 작은 어려움이 적지않았지만 삼,행,체 체조운동의 진면목을 살핀 당시 논산시의회 서원 전의장이 논산시 체육부서와 협의 현재의 장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선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날이 갈수록 삼,행,체 체조 시민모임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급증 하자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모임체를 구성하고 회원들은 논산 도심에서 " 서울보석 "을 운영하는 한택수 대표를 초대 회장으로 추대해 삼,행,체 운영 전반을 주관하고 있다,
삼,행,체 체조 모임에 참가하는데 일정한 제한 조건은 없고 단지 회원들이 한사람당 한달에 1만원 씩의 회비를 갹출 간편한 운동복을 공동 구입 하는 등 으로 필요경비를 충당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4월 13일 이른아침 다목적 체육관에서 굿모닝논산 기자와 만난 삼영민 지도자는 .삼.행,체 체조모임의 출범 동기와 관련해서 6년여전 코로나가 극성을 부릴 무렵 사 람들이 모이는 것 조차 어려울때 운동은 하고 싶은데 어떤 운동을 해야 하나 고민 하던 중 중국에 사는 외삼촌이 매일 아침 집앞에 나와 맨손체조와 춤을 춘다는 말씀을 듣고 시민공원을 돌며 맨손체조와 걷기운동을 함께 하기 사작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설명 했다,
한편 한택수 삼,행,체 모임 회장은 현재 삼,행,체 회원수는 110명에 이르고 매주 월 ,화,수,목,금,토 5일동안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운동을 하고 있으며 회원 분포는 20대 에서 80대에 이른다며 상시 체조운동에 참여하는 회원들은 매일 80여명을 상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논산시민소통위원회 도기정 위원장은 시민들의 자발적 체조 모임인 삼,행,체 의 수련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삼,행,체 체조 운동의 범시민적인 확대 보급이 매우 바람직 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삼영민 지도자는 얼마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논산시장 표창을 받은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