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사실혼 관계 여성·딸 흉기 찌르고 자해한 60대 남성 숨져
작년 말 이별 요구받아…피해 모녀에 법행 후 건물서 투신
(경기 광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사실혼 관계의 여성과 그의 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60대가 투신해 숨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2분께 경기 광주시의 한 빌라 건물에서 A씨가 사실혼 관계의 50대 여성 B씨와 B씨의 20대 딸 C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경기 광주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B씨가 얼굴과 가슴 부위를, C씨는 어깨 부위를 크게 다쳤다.
A씨는 범행 후 흉기로 자해한 뒤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투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그는 끝내 사망했다.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다친 B씨와 C씨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수년간 함께 살아온 B씨로부터 지난해 말 이별을 요구받았으며, 이날 짐을 찾으러 자신의 빌라를 찾아온 피해자 모녀를 상대로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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