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의원 "나" 선거구 [부창동, 성동면. 노성면 ,상월면 ,광석면]에서 3선 도전장을 낸 조배식 의원이 논산시정의 기본과제로 " 효도시정 [孝道市政]을 들었다.
"나" 선거구 8-9대시의원 선거에서 연속 최다득표의원으로 당선돼 경청 [傾聽]과 솔선수범 [窣 先垂範]의 진솔한 의정활동으로 지역구 내외에서 두터운 지지기반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진 조배식 의원은 4월 8일 굿모닝논산 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정치의 방향성은 먹고사는 문제의 해결과 함께 "사람답게 사는 사회 구현 "을 으뜸의 설정과제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배식 의원은 우리시회가 너도 나도 효도[孝道]를 말하지만 정부나 지자체의 정책적 실행 과정을 돌아보면 구두선[口頭線]에서 맴돌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면서 우리 논산시정도 그런측면에서 개선돼야 할 과제는 산적해 있다고 진단 했다.
조의원은 우리 사회가 노인으로 부르는 어르신들이 10만을 약간 상회하는 논산시 인구의 30%를 휠씬 넘어서고 있고[26년도 3월말 기준 36,245명 ] 홀로사는 분들이 12.950 명[ [여성 8387명/ 남성 4563명 ] 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논산시가 정부 정책방향에 맞춰 고독사 예방이나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반찬을 제공하고 각급 지원 시책을 펼치고는 있으나 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이 마련돼야 한다면서 자신의 정책구상의 일단을 피력했다.
조의원은 홓호 사는 남자 어르신들 중 하루에 제대로 된 집밥 한그릇 먹는 것이 소원으로 꼽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고 그와 함께 한달에 한번 만이라도 따뜻한 물에 몸담그고 목욕하는 것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먄서 그에 대한 대안의 하나로 마을별 공동식당 조성이나 하루 한끼니 쿠폰을 발행 어르신들이 지역내 어느식당이든지 가서 무료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또 어르신들의 삶의질 행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논산시가 직접 대형버스를 개조한 목욕버스를 두대정도 마련해서 매일같이 지역내 마을별로 방문 목욕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신중히 고려헤서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한다면서 그에 대한 소요 예산은 연 1조원 시대를 맞은 논산시 재무구조상 별 무리가 앖을 것으로 보고 그런 시책을 구체화 해서 시행한다면 전 시민사회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도 뒤따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배식 의원은 또 논산시가 효도시정의 슬로건아래 교육당국과 협의 우리 어린 자녀들에 대한 실질적인 효행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내에 산재한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에 어린이들의 성장발달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방방 " 시설의 설치를 통해 우리 어린 시민들을 인성과 체력을 겸비한 동량 지재로 키워 나가는 것도 검토해 볼만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선거에서 무소속 출마결정을 하기 까지는 숱한 고뇌가 있었다면서 지난 시의원 생활 8년을 통해 명색이 시민대의사의 집합체인 시의회가 정당정파의 이해 득실에만 골몰 명분없는 다툼에 몰두해온 폐해를 극복해보고자 하는 충정에서 비롯것으로 이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조배식 의원은 인터뷰를 마무리 하면서 지금 자신이 갖는 욕심은 단하나 먼 훗날 사랑하는 시민들의 기억속에 " 참 그리운 사람 '으로 기억되는 것 뿐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