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개혁신당, 경남에 뿌리내릴까…16일 도당 창당발기인대회
정성동 창당준비위원장 임명·강명상 영입…지선 후보 발굴 주력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오른쪽)와 정성동 경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개혁신당이 경남도당 창당작업에 들어가면서 경남에 뿌리를 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로부터 지난 6일 임명장을 받은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 출신의 정성동 경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은 6·3 지방선거가 채 두 달이 남지 않은 만큼 오는 16일 창원시에서 경남도당 창당발기인대회를 개최하는 등 창당작업을 서두르겠다고 8일 밝혔다.
그는 발기인대회를 거쳐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도당 등록 신청을 하면 오는 20일 전후로 경남도당 창당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도당 창당 준비와 동시에 후보 발굴에 집중해 시장군수 후보부터 시군의원 후보까지 가능한 많은 지역구 후보와 함께 경남도의회, 창원시의회를 중심으로 비례대표 후보까지 내겠다고 강조했다.
개혁신당은 도당 창당에 앞서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로 나섰다 경선에서 배제된 강명상 365병원 원장을 창원시장 후보로 영입했다.
통영시, 함안군 등 일부 시군 시장군수 공천·경선 과정에서 배제된 국민의힘 예비후보들도 개혁신당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에 이어 국회 제4당이지만, 경남에서 당세가 미약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경남에서 시장군수, 도의원, 18개 시군의회 의원을 포함해 개혁신당 소속 선출직은 1명도 없다.
가장 최근에 치러진 2024년 22대 총선 때도 경남 16개 국회의원 선거구 중 거제시, 양산시갑 두 곳에서만 후보를 내는 데 그쳤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8일 기준, 도지사·도의원 예비후보는 한명도 없고, 시장군수 예비후보로 창원시 1명, 기초의원 예비후보로 1명(김해시 다)만 등록했다.
정 위원장은 "아직 '경남도당'이라는 집이 지어지기 전이다"며 "도당 창당에 앞서 이미 3천500여명이 입당했다. 도당이 창당하면 경쟁력 있는 후보 발굴 성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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