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광석초, 1학년 맞춤형 적응교육으로‘행복한 출발’
광석초등학교(교장 김주현)가 2022 개정교육과정의 취지에 맞춘 1학년 맞춤형 적응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정착을 돕고 있다. 올해 입학한 1학년 15명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지원이 눈길을 끈다.
2022 개정교육과정은 학생의 자기주도성과 기초 역량 함양을 강조하며, 특히 초등학교 1~2학년 시기에는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학습 형성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방향에 발맞춰 광석초는 충남교육이 강조하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수업을 반영한 입학 초기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3월 한 달을 ‘입학 초기 적응 집중 기간’으로 설정하고 ▲기본 생활 습관 형성 ▲또래 관계 형성 ▲학교 공간 이해 ▲감정 표현 활동 등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였다. 교실과 학교를 탐색하는 활동, 친구 이름 익히기 놀이, 하루 일과 루틴 익히기 등은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돕는 데 효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한글 해득 교육을 강화하고, 놀이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수업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높이고 있다. 이는 충남형 기초학력 책임교육과 연계하여 학생의 성장 속도를 고려한 개별 맞춤형 지도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1학년 15명의 소규모 학급 운영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세심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담임교사는 학생들의 정서 상태와 학습 수준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상담과 맞춤 지도를 병행하고, 학생 중심의 따뜻한 학급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광석초는 교사 간 협력적 수업 나눔과 교육과정 협의회를 통해 배움 중심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를 실천하며 2022 개정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김주현 교장은 “입학 초기 경험이 이후 학교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학생들이 즐겁고 안정적으로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돕는 충남형 교육과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석초의 이번 1학년 맞춤형 적응교육은 학생들의 긍정적인 학교 경험을 형성하고, 기초학습과 생활 습관을 탄탄히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